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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JB프리뷰] KT-KCC, PO 시작은 안방에서 한다…잠실은 마지막 S-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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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픽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19-03-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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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가 오클라호마시티와의 홈경기에서 3쿼터 중반 당시 19점차까지 벌어진 열세를 딛고 대역전극 연출에 성공했다. 웨슬리 메튜스, 그리고 친정팀과 만난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추격&역전 공세 중심에 섰다. 수비 코트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4쿼터 막판 승부처에서 정점에 도달한 것도 호재. 상대 슈팅 시도를 외곽 지역으로 밀어냈다. 오클라호마시티 원투펀치 러셀 웨스트브룩, 폴 조지의 3점슛 7개 포함 55득점(FG 28/41), 20리바운드, 16어시스트(9실책), 6스틸 합작 퍼포먼스는 팀 패배 탓에 빛이 바랬다. 
올랜도, 토론토, 유타는 각각 클리블랜드, LA 레이커스, 미네소타를 수월하게 제압했다. 서부컨퍼런스 9위 새크라멘토는 보스턴 원정 패배. 1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악몽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한편, 덴버는 댈러스 상대로 극적인 재역전승을 거뒀다. 니콜라 요키치가 4쿼터 종료 결승 재역전 버저비터 턴어라운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작렬시켰다! 시즌 경기 종료 10초 전, 1점차 이내 슈퍼 클러치 상황 누적 8득점은 지미 버틀러(10점)에 이어 리그 전체 2위다. 심지어 센터 포지션 선수가 말이다. 직전 상황에서 재역전 드라이빙 슬램덩크를 터트린 슬로베니아 출신 신성 루카 돈치치는 세르비아 농구 천재 요키치의 버저비터 득점 장면 연출 후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네이버 라디오방송 "US 바카" 출연으로 인해 몇몇 경기는 부득이하게 생략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44승 25패) 108-106 오클라호마시티 썬더(42승 27패) 
인디애나 
도만타스 사보니스  26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FT 12/13 
보얀 보그다노비치  23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웨슬리 메튜스  16득점  7리바운드  3PM 4개 
오클라호마시티 
폴 조지 36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PM 6개  FT 10/12 
러셀 웨스트브룩  19득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4스틸  
스티븐 아담스  17득점  8리바운드
 

1쿼터 : 22-29
2쿼터 : 28-34
3쿼터 : 31-25
4쿼터 : 27-18

인디애나가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시즌 첫 만남에서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3쿼터 중반 19점까지 벌어졌던 격차를 극복한 대역전승이다. 5할 이상 승률 팀과의 맞대결 3연패 사슬을 끊은 것도 고무적인 소식. 동부컨퍼런스 포스트 르브론 제임스 시대 선두 주자 지위를 유지하려면 강호들과의 맞대결에서도 선전해야 한다. 에이스 빅터 올라디포의 극적인 부상 복귀 기대는 접자.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나머지 동료들이 좀 더 분발하는 수밖에 없다.(올라디포 부상 아웃 후 소화한 21경기 11승 10패) 
오클라호마시티는 홈-원정으로 연결된 백투백 일정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¹시즌 원정에서 펼쳐진 백투백 일정 이틀째 3경기 결과는 1승 2패다. 또한 오늘 패배로 인해 다시 서부컨퍼런스 5위로 미끄러졌다. 3위 휴스턴, 4위 포틀랜드, 5위 오클라호마시티가 0.5게임 차이로 플레이오프 시드 경쟁을 펼치고 있다.

*¹ 오클라호마시티는 오늘 일정 전까지 시즌 동부컨퍼런스 원정 12경기 9승 3패 승률 75.0% 서부컨퍼런스 기준 공동 1위였다.(with POR)

동부컨퍼런스 PO 1라운드 상위 시드 경쟁 현황 
3위 인디애나 : 44승 25패 승률 63.8% 
4위 필라델피아 : 43승 25패 승률 63.2%(0.5게임) 
5위 보스턴 : 42승 27패 승률 60.9%(1.5게임) 
*( )안은 상위 팀과의 승차. 인디애나는 필라델피아 상대로 타이 브레이커 상실, 보스턴과의 시즌 맞대결 시리즈 첫 2경기에서는 1승 1패를 기록했다.

서부컨퍼런스 PO 1라운드 상위 시드 경쟁 현황 
3위 휴스턴 : 42승 26패 승률 61.8% 
4위 포틀랜드 : 41승 26패 승률 61.2% 
5위 오클라호마시티 : 42승 27패 승률 60.9% 
*( )안은 상위 팀과의 승차. 오클라호마시티는 포틀랜드 상대로 타이 브레이커 획득, 휴스턴과의 시즌 맞대결 시리즈 첫 3경기에서도 2승 1패 우위를 점했다.

원정팀은 경기 초반부터 4쿼터 중반 시점까지 시종일관 10~15점차 내외 리드를 유지했다. 백투백 일정 이틀째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최고 수준 에너지 레벨을 뽐냈던 덕분이다. 흐름을 복기해보자. *¹두 팀 모두 공세적 방어 기동에 능한 팀답게 일선 압박&상대 실책 유발에 자주 성공했다. 단, 공수전환속도는 원정팀이 한 단계 위였다. '오클라호마시티의 괴인' 러셀 웨스트브룩을 필두로 폴 조지, 압둘 네이더, 제라미 그랜트 등 운동능력 좋은 선수들이 역습 공세에 능동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속공 득실점 마진 +8점(20-12) 우위로 연결된다. 또한 촘촘하게 구축된 일선-이선 수비 연계로 좀처럼 상대 오픈 슈팅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다. 공격은 기복이 있더라도, 수비에는 기복이 없다는 스포츠 철학 중 하나를 충실하게 지켰던 셈이다. 팀은 경기 첫 41분 40초 구간에서 상대 야투 성공률 40.8%(마진 +4.7%), 3점슛 성공 4개(3PM 마진 +8개)만 허락했다. 
(구)인디애나 간판스타 *²폴 조지는 친정팀 상대로 자체발광 올스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즌 여섯 번째 35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3점슛 성공 5개 이상 생산력을 적립해냈다. 지난 시즌 맞대결 2경기(총 22득점) 부진을 만회했기에 더욱 돋보였던 퍼포먼스다. 어깨 부상 후유증을 털어낸 것도 호재. 후반기 첫 8경기 평균 24.3득점, 야투 성공률 34.2%에 그쳤던 반면 최근 2경기 백투백 일정에서는 평균 30.5득점, 야투 성공률 46.3%를 쓸어 담았다. *³웨스트브룩도 연속 경기 트리플-더블 행진을 다시 시작했다. 커리어 누적 트리플-더블 131회는 해당 부문 역대 2위 매직 존슨을 7개 차이로 추격한 수치다. 커리어 두 번째 단일 시즌 트리플-더블 30회에 3개만 남겨 놓은 부문도 눈에 띈다. *⁴역대 단일 시즌 트리플-더블 30+회를 두 차례 경험한 선수는 아무도 없다.

*¹ 오클라호마시티 2018-19시즌 경기당 평균 상대 실책 유발 17.0개 리그 전체 1위, 인디애나 16.0개 4위 
*² 폴 조지 인디애나 커리어(2010년 드래프트 전체 10순위 지명, 2010~17시즌) 448경기 평균 18.1득점, 6.3리바운드, 3.2어시스트, 1.7스틸, FG 43.2%, 3P 37.0%, FTA 4.3개, 올스타 4회, ALL-NBA 써드 팀 3회, ALL-Defensive 팀 퍼스트 1회&세컨드 팀 2회, 2012-13시즌 MIP 선정 
*³ 러셀 웨스트브룩은 직전 5경기에서 네 차례나 야투 성공률 50.0% 이상 동반 30+득점을 기록했었다. 
*⁴ 러셀 웨스트브룩 2016-17시즌 트리플-더블 42회 역대 단일 시즌 1위, 오스카 로버트슨 1961-62시즌 41회 2위, 윌트 체임벌린 1967-68시즌 31회 3위

두 팀 1쿼터~4쿼터 첫 5분 40초 구간 생산력 비교 
IND : 85득점  19어시스트/15실책  FG 40.8%  3P 4/18  FT 23/28  속공 9점 
OKC : 96득점  23어시스트/15실책  FG 45.5%  3P 12/24  FT 14/18  속공 20점

폴 조지 오클라호마시티 이적 후 친정팀과의 맞대결 성적 
2017.10.26.(H/승) : 10득점  1리바운드  1블록슛  FG 50.0%  3P 0/3  FT 2/3  
2017.12.14.(A/승) : 12득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FG 21.4%  3P 2/7  FT 4/4 
2019.3.15.(A/패) : 36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FG 43.5%  3P 6/11  FT 10/12

시즌 단일 경기 35PTS, 5REB, 5AST, 3PM 5개 이상 기록 선수 
1위 제임스 하든 : 17회 
2위 폴 조지 : 6회 
3위 스테픈 커리 : 5회 
4위 러셀 웨스트브룩 外 4명 : 2회

역대 누적 트리플-더블 순위 
1위 오스카 로버트슨(1,040경기) : 181회(점유율 17.4%)
2위 매직 존슨(906경기) : 138회(점유율 15.3%) 
3위 러셀 웨스트브룩(809경기) : 131회(점유율 16.2%)

홈팀의 본격적인 반격은 4쿼터 중반부터 시작되었다. 두 팀 해당 쿼터 마지막 6분 20초 구간 생산력을 비교해보자. 인디애나가 23득점(마진 +13점) 파상공세로 추격&역전극을 마무리 지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같은 구간 오클라호마시티의 속공, 페인트존 득점 모두 제로였었다는 점이다. 이는 홈팀 수비가 상대 슈팅 시도를 외곽으로 밀어냈었다는 의미다. *¹실제로 오클라호마시티는 가장 효과적인 득점 적립 수단인 자유투조차 제대로 얻지 못한 채 확률 낮은 외곽슈팅으로만 일관했다. 
역전극을 주도적으로 설계한 영웅은 베테랑 슈팅가드 웨슬리 메튜스와 백업 센터 도만타스 사보니스다. 특히 메튜스가 4쿼터 중반 시원한 연속 3점포로 코트 주도권을 가져왔다. 그는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도 폴 조지와의 매치업 실책 유발, 종료 1.8초 전 결승 재역전 팁-인 득점 하이라이트 필름을 연출했다. 3&D(3점슛+수비) 전문가 명성을 제대로 떨쳤다! *²사보니스는 친정팀 상대로 26득점(FG 7/12, FT 12/13),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3쿼터 구간 추격전 흐름 유지, 4쿼터 승부처 공방전 역전승 모두 사보니스가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줬던 덕분이다. 그는 오늘 일정 전까지 오클라호마시티 시절 대비 경기당 평균 +4.5분 출전, +6.8득점, +3.8리바운드, 개별 선수의 분당 생산력을 의미하는 PER(Player Efficiency Rating) 수치 +12.9를 기록했었다. *³시스템 변화가 특정 선수 장점을 얼마나 잘 살릴 수 있는지 증명해준 케이스다.

*¹ 오클라호마시티는 경기 막판 최후의 수단인 "PG-13 GO"를 외쳤다. 
*² 오클라호마시티가 지난 2017년 여름 폴 조지 트레이드 영입 대가로 소모한 선수가 도만타스 사보니스, 빅터 올라디포였다. 
*³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오클라호마시티 소속 신인 시절 역할은 하이포스트 스크린+코너 3점슛 공간 창출 슈터 정도로 제한되었다. 인디애나 이적 후에는 로우포스트 플레이 중심 클래식 빅맨으로 거듭났다.

인디애나의 4쿼터 막판 승부처 역전극 

쿼터 3분 37초 : 슈뢰더 플래그런트 1 파울 
쿼터 3분 37초 : 사보니스 추격 자유투 득점(100-101)
쿼터 2분 25초 : 터너 역전 컷인 슬램덩크, 보그다노비치 AST(102-101)
쿼터 2분 13초 : 보그다노비치 역전 돌파 득점(104-101)

커터 1분 49초 : 조지 동점 3점슛(104-104)
쿼터 1분 13초 : 조지 재역전 자유투 득점(104-106)
쿼터 57.1초 : 사보니스 동점 골 밑 득점(106-106)
쿼터 38.3초~25.8초 : 조지 -> 보그다노비치 -> 조지 실책 교환식 
쿼터 1.8초 : 보그다노비치 점프슛 실패 -> 메튜스 결승 재역전 팁-인 득점(108-106) 

경기 종료 : 웨스트브룩 재역전 시도 3점슛 실패

두 팀 4쿼터 마지막 6분 20초 구간 생산력 비교 
IND : 23득점  5어시스트/1실책  FG 8/11  3P 3/4  FT 4/4  속공 2점  페인트존 10점
OKC : 10득점  1어시스트/2실책  FG 3/9  3P 2/6  FT 2/2  속공 0점  페인트존 0점

도만타스 사보니스 인디애나 이적 후 친정팀과의 맞대결 성적 
2017.10.26.(A/패) : 4득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FG 11.1%  FT 2/2 
2017.12.14.(H/패) : 8득점  6리바운드  FG 66.7%  
2019.3.15.(H/승) : 26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FG 58.3%  FT 12/13
 

올랜도 매직(32승 38패) 120-91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17승 52패) 
올랜도 
니콜라 뷰세비치  19득점  11리바운드  
애런 고든  21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3PM 3개 
DJ 어거스틴  20득점  7어시스트 
클리블랜드 
콜린 섹스턴  23득점  4리바운드  
조던 클락슨  15득점  4리바운드 
케빈 러브  10득점  8리바운드
  

1쿼터 : 36-20
2쿼터 : 25-21
3쿼터 : 27-22
4쿼터 : 32-28

올랜도가 *¹클리블랜드와의 시즌 맞대결 시리즈 3경기를 2승 1패 우위로 마감했다. 직전 5경기 1승 4패 구간 만났던 상대들을 둘러보자. 클리블랜드(원정), 멤피스(원정), 워싱턴(원정) 등 하위권 팀들에게 발목 잡혔던 아픈 기억이 있다. 이래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 초대받기 어렵다.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이어가려면 약체들과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²다행히 시즌 잔여 일정은 수월한 편이다. 클리블랜드는 원정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종일관 끌려다닌 끝에 가비지 타임 동반 대패를 당했으며 득실점 마진 –29점은 구단 역대 맞대결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2001.11.5. 홈 맞대결 마진 –30점) 
홈팀이 1쿼터 36득점(마진 +16점) 강한 공세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올스타 센터 니콜라 뷰세비치가 19득점(FG 9/15), 11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으로 상대 취약한 인사이드 전력을 공략한 가운데 애런 고든, DJ 어거스틴 등 나머지 주전 라인업 동료들의 생산력도 준수했다. 핵심 식스맨 테렌스 로스가 시즌 맞대결 2차전 2득점(FG 8.3%) 부진을 오늘 3차전 14득점(FG 41.7%) 적립으로 만회한 것도 호재. 팀은 이번 시즌 그가 15득점 이상 기록한 39경기에서 21승 18패 승률 53.8%, 15득점 미만 기록한 29경기에서는 10승 19패 승률 34.5%를 기록 중이다.(시즌 맞대결 1차전 15득점+ORL 승리) 
원정팀에서는 신인 가드 콜린 섹스턴이 23득점(FG 7/16)을 기록했다. *³시즌 후반기 들어 주력 득점 옵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반면 브랜든 나이트, 조던 클락슨 등 나머지 가드 포지션 동료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아래 시즌 전/후반기 가드 포지션 생산력 변화표를 보면 알 수 있듯 최근 상승세 흐름 마련은 섹스턴, 클락슨, 데이비스 느와바 등의 분전 덕분이었다.

*¹ 각각 시즌 맞대결 1차전 올랜도(홈) 2점차, 2차전 클리블랜드(홈) 14점차 승리
*² 올랜도 시즌 잔여 일정 12경기 일정 : 원정 6경기, 플레이오프 진출권 팀과의 맞대결 6경기 
*³ 콜린 섹스턴은 4경기 연속 23득점 이상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구단 역대 신인 기준 연속 경기 20+득점 이상 1위 기록은 론 하퍼가 보유 중이다.(1987년 2월~3월 13경기)

올랜도 구단 역대 클리블랜드와의 맞대결 최다 격차 승리 
1위 2001.11.4.(원정) : +30점(99-69 승리) 
2위 2019.3.15.(홈) : +29점(120-91 승리)

1쿼터에 갈린 승부 
ORL : 36득점  3ORB  9어시스트/2실책  FG 57.7%  3P 4/6  세컨드 찬스 6점 
CLE : 20득점  1ORB  4어시스트/3실책  FG 39.1%  3P 2/10  세컨드 찬스 0점

클리블랜드 시즌 전/후반기 가드 포지션 생산력 변화 
전 : 63.4득점(7위)  7.6실책(24위)  코트 마진 -5.7점(30위)  TS% 52.7%(22위)
후 : 57.8득점(17위)  7.2실책(18위)  코트 마진 -0.3점(19위)  TS% 55.1%(12위) 
오늘 : 58득점  9실책  코트 마진 -13.2점  TS% 51.0% 
*( )안은 리그 전체 순위 
*TS% : True Shooting%. 3점슛, 자유투에 보정을 가한 슈팅 효율성 지표다.


보스턴 셀틱스(42승 27패) 126-120 새크라멘토 킹스(33승 34패) 
보스턴 
카이리 어빙  31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제일런 브라운  22득점  3PM 3개 
마커스 모리스  21득점  13리바운드  3PM 3개 
새크라멘토 
버디 힐드  34득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  3PM 6개 
해리슨 반즈  20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3PM 3개 
디'애런 팍스  19득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  3스틸 

1쿼터 : 25-38
2쿼터 : 31-24
3쿼터 : 37-29
4쿼터 : 33-29

보스턴이 *¹새크라멘토와의 홈 맞대결 11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맞대결 8경기 결과 역시 현재진행형인 4연승 포함 7승 1패 우위다.(시즌 맞대결 1차전 최종 2점차 재역전승) 아울러 최근 5경기 4승 1패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음 상대도 비교적 수월한 17일 애틀랜타다. 새크라멘토는 지난 2007년 1월 이후 원정 맞대결 전패 수모를 겪고 있다. 오늘 패배와 함께 서부컨퍼런스 8위 LA 클리퍼스와의 승차 -5.0게임. 설상가상으로 내일 원정 백투백 일정 상대가 강호 필라델피아다. 13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사라져버린 모양새다. 
홈팀 공수밸런스가 정상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 경기다. 특히 공격 코트 생산력이 몰라보게 개선되었다. 후반기 공격지표 변화를 둘러보자. 첫 6경기 1승 5패 구간 평균 101.8득점, 100번의 공격 기회에서 득점 기대치를 의미하는 오펜시브 레이팅(ORtg) 수치 101.2, 3점슛과 자유투에 보정을 가한 슈팅 효율성 지표인 TS%(True Shooting%) 수치 52.1% 공격 바보가 최근 5경기 4승 1패 구간에서는 ORtg 수치 114.5 리그 전체 5위, TS% 60.2%는 1위에 올랐다. 에이스 카이리 어빙과 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제이슨 테이텀, 지난 시즌 선보였던 박력을 회복한 리그 3년차 슈팅가드 제일런 브라운, 올스타 출신 포워드 고든 헤이워드 등 주축 선수 전원이 쾌조의 공격 코트 생산력을 자랑 중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팀플레이로 동료들 동선을 살려주는 알 호포드, 마커스 스마트 등의 헌신도 간과하면 곤란하다. 유기적인 전술 운영은 브래드 스티븐스 감독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 *²시즌 내내 지적받던 선수단 케미스트리(chemistry) 문제만 해결되면 언제든지 우승 후보 지위 회복이 가능한 집단이다. 
승부가 갈린 시점은 3쿼터 막판이다. 해당 쿼터 초반 공세가 상대 버디 힐드의 연속 3점포반격에 가로막혔던 상황. 벤치에서 출격한 브라운이 3연속 3점포로 응수한다. 호포드, 헤이워드, 어빙 등 볼 핸들러들의 이타적인 지원사격이 동반되었음은 물론이다. 헤이워드의 경우 시즌 맞대결 1차전 당시 4쿼터 종료 2.0초 전 결승 재역전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득점을 터트렸던 좋은 기억이 있다. 오늘 밤에도 돋보이는 벤치 대결 구간 활약으로 재역전승 주춧돌을 놓았다. 어빙은 커리어 두 번째 트리플-더블 작성 퍼포먼스로 4쿼터 마무리 역할을 맡았다.(클리블랜드 소속 시절인 2014.3.1. vs UTA 21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동료 트랜지션 플레이 전개 리듬에 정확하게 맞춘 전진 침투 패스, 재기발랄한 드리블에 이은 오픈 공간 동료 포착+킥아웃 패스 완성도 모두 뛰어났다. 이번 시즌 단일 경기 30득점, 10어시스트 이상 동반 더블-더블 6회는 구단 역대 공동 3위에 해당한다.(1위 존 하블리첵 1970-71시즌 8회) 
원정팀은 4쿼터 들어 다시 마련한 추격 기회를 끝내 살리지 못했다. 주전 라인업 복귀 후 울렁증에 시달린 네만야 비엘리차, 메인 볼 핸들러 디'애런 팍스의 치명적인 자유투 실패 등 악재가 겹쳤던 탓이다. *³그나마 무릎 부상에서 돌아온 신인 빅맨 마빈 배글리 3세가 14득점(FG 5/9),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해줬다. 새크라멘토의 시즌 후반기 잔여 일정 유일한 변수 카드라고 표현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

*¹ 역대 새크라멘토와의 홈 맞대결 최다 연승은 레이커스가 지난 1975년 3월~92년 1월 구간에 기록했던 43연승이다. 
*² 보스턴 선수단 분위기는 서부컨퍼런스 원정 4연전 일정(3승 1패) 소화 과정에서 회복되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장시간 비행기 여행 덕분에 대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한다.
*³ 마빈 배글리 3세는 무릎 부상 탓에 직전 5경기 결장했었다.

두 팀 3쿼터 마지막 6분 구간 생산력 비교 
BOS : 23득점  3ORB  5어시스트/2실책  FG 46.2%  3P 4/7  FT 7/8  세컨드 찬스 5점 
SAC : 9득점  2ORB  1어시스트/0실책  FG 20.0%  3P 1/4  FT 2/2  세컨드 찬스 0점

바닥을 찍고 반등하다. 보스턴 시즌 후반기 공격지표 변화 
첫 6경기 : 101.8득점  마진 -6.5점  FG 43.9%  3P 27.9%  TS% 52.1%  ORtg 101.2
직전 4경기 : 118.5득점  마진 +5.8점  FG 50.4%  3P 39.0%  TS% 60.7%  ORtg 114.5
오늘 경기 : 126득점  마진 +6점  FG 50.5%  3P 32.1%  TS% 58.1%  ORtg 114.5 

*첫 6경기 1승 5패 -> 최근 5경기 4승 1패 
*TS% : True Shooting%. 3점슛, 자유투에 보정을 가한 슈팅 효율성 지표다.
*ORtg : 100번의 공격 기회에서 득점 기대치

보스턴 구단 역대 단일 시즌 30득점, 10어시스트 이상 기록 선수 
1위 존 하블리첵(1970-71시즌) : 8회 
2위 래리 버드(1986-87시즌) : 7회 
3위 래리 버드(1984~86시즌) : 6회 
3위 카이리 어빙(2018-19시즌) : 6회
 

토론토 랩터스(49승 20패) 111-98 LA 레이커스(31승 37패) 
토론토 
카와이 레너드  25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3PM 5개 
마크 가솔  15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노먼 파웰  20득점  8리바운드  3PM 3개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29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알렉스 카루소  16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라존 론도  13득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 

1쿼터 : 33-25
2쿼터 : 32-29
3쿼터 : 25-30
4쿼터 : 21-14

토론토가 *¹레이커스와의 맞대결 9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시즌 맞대결 시리즈 2경기 역시 누적 득실점 마진 +27점 스윕을 달성했다. 동부컨퍼런스 2위 고지를 지켰으며 1위 밀워키와의 승차 -2.5게임, 4위 인디애나와의 승차는 +5.0게임이다. 레이커스는 동부컨퍼런스 원정 5연전 일정 첫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해당 일정 다음 상대는 내일 디트로이트다. 
두 팀 결장 명단을 둘러보자. 각각 홈팀 카일 라우리(발목), 서지 이바카(파이터/징계), 대니 그린(발목), 원정팀 역시 주축 선수들인 타이슨 챈들러(목), 랜스 스티븐슨(발가락), 브랜든 잉그램(어깨), 론조 볼(발목), 조쉬 하트(무릎) 등이 코트를 비웠다. 대체 자원들의 역할이 중요한 승부였던 셈이다. 
단, 경기 흐름은 지난 1차전과 유사하게 전개되었다. 토론토 1차전 1쿼터 득실점 마진 +25점&최종 14점차 승리, 2차전 해당 쿼터 마진 +8점&최종 13점차 승리. 레이커스가 상대 초반 러쉬에 당한 후 2~4쿼터 내내 추격전만 펼치다가 패배한 시즌 맞대결 시리즈다. 레이커스의 일반적인 패배 패턴이 오늘 밤에도 계속된 이유는 명확하다. 가장 득점 기대치가 높은 지역인 3점 라인, 가장 득점 성공률이 높은 지역인 자유투 라인 생산력이 눈에 띄게 부족한 탓이다. 실제로 시즌 경기당 평균 3점슛 성공률 33.2% 리그 전체 29위, 자유투 성공률 69.0% 꼴찌, 전체 득점 대비 3점슛 득점 점유율(3PT%) 27.1% 23위에 머물러 있다. 더욱 우울한 소식은 주요 공격 루트가 업-템포 운영 기반 속공+돌파+페인트존 득점이었다는 점이다. 현대 농구에서 돌파+페인트존 공격 루트가 더욱 위력을 발휘하려면 신체 접촉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유투, 그리고 킥아웃 패스에 이은 오픈 3점슛을 높은 성공률로 적중시켜줄 필요가 있다.(LAL FTA 23.6개 리그 13위) 레이커스는 림 근처에서 멀어지면 슈팅 효율성 역시 큰 폭으로 하락한다. 그만큼 상대 수비가 대처하기 쉽다는 의미다. 
한편, 카와이 레너드와 르브론 제임스는 시즌 첫 맞대결을 펼쳤다. 르브론이 승패와 별개로 동반 출전 구간 +8득점, 코트 마진 +1점 우위에 섰다. 자칭 'fun guy' 레너드는 속된 표현으로 즐겜 모드. 2쿼터 종료 버저비터 3점슛 하이라이트 장면 연출에 성공하는 등 묵묵하게 제 몫을 해줬다. *²식스맨 에이스 지위를 꿰찬 노먼 파웰이 3점슛 3개 포함 오랜만에 20+득점(FG 7/14) 활약을 선보였던 부문도 플러스요인이다. 마크 가솔 트레이드 영입 과정에서 팀을 떠난 델론 라이트와 요나스 발렌슈나스, CJ 마일스, 손가락 부상 결장 중인 밴플리트 대신 핵심 식스맨 역할을 해줘야 한다.

*¹ 역대 레이커스와의 맞대결 최다 연승은 보스턴이 지난 1957년 11월~59년 3월 구간에 기록한 18연승이다.
*² 노먼 파웰 4년 4,200만 달러 연장계약 첫 번째 시즌. 20+득점은 지난 2017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 이후 첫 경험이다.(2017.4.25. vs MIL 25득점)

두 팀 시즌 맞대결 2경기 1쿼터 성적 변화 
1차전(TOR 마진 +25점/최종 14점차 승리) 

TOR : 42득점  12어시스트/2실책  FG 68.2%  3P 6/12  FT 6/7  속공 12점 
LAL : 17득점  3어시스트/4실책  FG 33.3%  3P 0/4  FT 3/5  속공 2점 
2차전(TOR  마진 +8점/최종 13점차 승리) 
TOR : 33득점  8어시스트/5실책  FG 45.8%  3P 6/10  FT 5/8  속공 8점 
LAL : 25득점  4어시스트/6실책  FG 40.9%  3P 2/8  FT 5/7  속공 8점 
*서지 이바카 맞대결 1차전 1쿼터 20득점(FG 8/8, 3P 1/1, FT 3/3), 5리바은드 적립. 오늘 2차전에는 징계 탓에 결장했다.

카와이 레너드 vs 르브론 제임스 동반 출전 구간 성적 
레너드 : 15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3실책  FG 31.3%  3P 3/6  FT 2/4 
르브론 : 23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2실책  1스틸  FG 50.0%  3P 1/5  FT 4/5 
*23.5분 동반 출전, 르브론 코트 마진 +1점. 레너드 시즌 맞대결 1차전 결장

레이커스의 편식 성향. 시즌 득점 지표 
3P : 33.2% 리그 전체 29위(3PA 30.5개 19위) 
FT : 69.0% 리그 전체 꼴찌(FTA 23.6개 13위) 

속공 : 19.4득점 리그 전체 3위(마진 +4.0점) 
페인트존 : 56.7득점 리그 전체 2위(마진 +5.9점) 
2PT% : 58.3% 리그 전체 2위 
3PT% : 27.1% 리그 전체 23위 
PITP% : 50.6% 리그 전체 1위 
*2PT%/3PT% : 전체 득점 대비 각각 2점슛/3점슛 득점 점유율 
*PTIP% : 전체 득점 대비 페인트존 득점 점유율


유타 재즈(39승 29패) 120-100 미네소타 팀버울브스(32승 37패) 
유타 
도노반 미첼  24득점  6어시스트 
루디 고베어  10득점  13리바운드 
데릭 페이버스  17득점  11리바운드 
미네소타 
칼-앤써니 타운스  26득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3PM 3개 
앤드류 위긴스  14득점  3리바운드 
타이어스 존스  12득점  9어시스트 

1쿼터 : 34-25
2쿼터 : 30-30
3쿼터 : 27-26
4쿼터 : 29-19

유타가 *¹노스웨스트 디비전 동료 미네소타와의 시즌 맞대결 시리즈 4경기를 3승 1패 우위로 마무리 지었다. 피닉스 원정-홈으로 연결된 백투백 일정 전승 수확. 서부컨퍼런스 6위에 복귀했다. 미네소타는 원정 7연패 수렁에 빠졌다. 데릭 로즈(팔꿈치), 제프 티그(발), 로버트 코빙턴(무릎) 등 *²백코트 포지션에 집중된 부상 악재가 발목을 잡았다. 
홈팀이 경기 초반부터 앞서 나간 끝에 최종 20점차 승리를 거뒀다. 가장 주목받았던 매치업은 2017-18시즌 올해의 수비수 루디 고베어와 올스타 칼-앤써니 타운스가 격돌한 센터 포지션이다. 특히 타운스는 오늘 일정 전까지 시즌 후반기 8경기 평균 35.0득점(리그 전체 1위), 13.6리바운드, 1,4블록슛, 야투 성공률 59.2%, 3점슛 성공률 47.2%(3PM 3.1개), 자유투 획득 7.8개(FT 79.0%)를 기록했었다. 센터 포지션 매치업 결과는 '에펠탑'의 판정승. 4쿼터 중반 큰 격차로 달아나는 과정에서 상대 득점포를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³타운스는 해당 쿼터에서 플래그런트 1파울 포함 연속 공격자 파울을 범하는 등 자멸한다. 
홈팀 영건 에이스 도노반 미첼은 상대 추격 의지를 꺾었다. 10점차 리드 상황에서 자유투 득점(타운스 플래그런트 파울)+3점슛+드라이빙 슬램덩크 콤비네이션 버튼을 신나게 연타했다. 일선 수비가 무너진 미네소타는 미첼의 저돌적인 승부처 공세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사근 부상에서 돌아온 국밥 장인 앤드류 위긴스마저 고작 14득점(FG 6/17) 적립에 그치며 타운스 부담을 덜어주지 못했다.

*¹ 각각 시즌 맞대결 1차전 미네소타(홈) 3점차, 2차전 유타(홈) 4점차, 3차전 유타(원정) 14점차 승리 
*² 알다시피 로버트 코빙턴은 필라델피아 시절은 물론, 미네소타 이적 후에도 일선 수비 핵심 자원이다. 
*³ 칼-앤써니 타운스는 루디 고베어와의 동반 출전 구간에서 16득점(FG 45.5%, 페인트존 4득점), 단독 출전 구간에서는 10득점(FG 100%, 페인트존 8득점)을 기록했다.

루디 고베어 vs 칼-앤써니 타운스 시즌 맞대결 동반 출전 구간 성적 
1~3차전(26.8분 동반 출전, 고베어 코트 마진 +1.0점)

고베어 : 15.0득점  6.7리바운드  1.3스틸  3.0블록슛  FG 79.2%  FT 46.7%  
타운스 : 17.7득점  7.0리바운드  4.0어시스트  2.0블록슛  FG 53.3%  3P 50.0%  FT 88.2%
4차전(19.9분 동반 출전, 고베어 코트 마진 +1점)
고베어 : 8득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2블록슛  FG 66.7%  FT 0/2 
타운스 : 16득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2실책  1스틸  FG 45.5%  3P 3/4  FT 3/4

시즌 후반기 득점 순위 
1위 칼-앤써니 타운스 : 34.0득점(TS% 69.7%)
2위 제임스 하든 : 33.1득점(TS% 61.0%)
3위 르브론 제임스 : 29.5득점(TS% 58.8%)
4위 브래들리 빌 : 29.4득점(TS% 57.9%) 
5위 러셀 웨스트브룩 : 29.2득점(TS% 56.6%)
 *TS% : True Shooting%. 3점슛, 자유투에 보정을 가한 슈팅 효율성 지표다.


덴버 너게츠(45승 22패) 100-99 댈러스 매버릭스(27승 41패) 
덴버 
폴 밀샙  33득점  8리바운드  
니콜라 요키치  11득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  
말릭 비즐리  12득점   3PM 2개 
댈러스 
루카 돈치치  24득점  11리바운드  9어시스트  
제일런 브런슨  20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3PM 3개 
드와이트 파웰  16득점  10리바운드
 
 
1쿼터 : 26-29 
2쿼터 : 25-28
3쿼터 : 28-32 
4쿼터 : 21-10

유럽 출신 농구 천재 맞대결. 4쿼터 막판 승부처 정리 
쿼터 2분 00초 : 돈치치 역전 돌파 득점(95-97)
쿼터 1분 46초 : 요키치 동점 레이업슛, 해리스 AST(97-97)
쿼터 1분 23초 : 돈치치 실책&해리스 스틸 
쿼터 1분 6초 : 요키치 재역전 자유투 득점, 1개 실패(98-97)
쿼터 20.3초 : 해리스 패스 실책 
쿼터 5.8초 : 돈치치 재역전 드라이빙 슬램덩크, 추가 자유투 실패(98-99)
경기 종료 : 요키치 결승 재역전 버저비터 턴어라운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100-99)

시즌 경기 종료 10초 전, 1점차 이내 슈퍼 클러치 상황 득점 순위 
1위 지미 버틀러(SG) : 10득점(FG 3/4, 3P 2/2, FT 2/2)
2위 니콜라 요키치(C) : 8득점(FG 3/5, FT 2/2)
3위 폴 조지(SF) : 7득점(FG 2/3, 3P 1/1  FT 2/2) 
4위 에반 포니에(SG) : 6득점(FG 2/2, FT 2/4)

역대 누적 득점 순위 
1위 카림 압둘-자바 : 38,387득점 
2위 칼 말론 : 36,928득점 
3위 코비 브라이언트 : 33,643득점 
4위 르브론 제임스 : 32,406득점 
5위 마이클 조던 : 32,292득점 
6위 윌트 체임벌린 : 31,419득점 
7위 덕 노비츠키, 31,402득점 
 

사진 제공 : gettyimages Korea
기록 참조 : NBA.com, basketball-reference, ESPN.com, Elias Sports Bureau, spotrac.com
 
<오늘의 하이라이트 영상>
 

[SPOTV/네이버 TV 제공] TOR vs LAL 하이라이트


[NBA.com 제공] 카이리 어빙 커리어 2호 트리플-더블 활약


[NBA.com 제공] 스테픈 커리 시즌 경기별 베스트 플레이


[NBA.com 제공] NBA 추억 여행 : 래리 존슨 커리어 하이라이트


염용근 기자([email protected])

기사제공 염용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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